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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4 [간절기/군인용품]환절기에 필요한 군인생활용품들

낮에는 아직 더워 반팔을 입고 다녀야 하고 저녁에는 제법 쌀쌀하여

외투를 입어야 할 정도로 온도가 내려가는 환절기(간절기)이네요.

환절기가 되면 계절이 변하는 과도기에 있어 우리몸의 생체리듬도 변하고

따라서 급격하는 날씨에 감기나 피부질환등 건강에 유념해야 겠지요.

그렇다면 외부환경에 더욱 노출이 많은 군인들에게는 어떤 군인용품이 필요할까요??

 

 

저녁이나 새벽에는 야간 근무를 서느라 쌀살함을 느끼고

낮이되면 땀흘릴 정도로 따뜻해서 감기나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군대

아직 장갑을 낄정도로 춥지는 않지만 식기를 씻거나 씻을때 깜짝 놀랄정도로 차가운 물

그리고 밤낮으로 습도가 낮아 각질이나 거친피부가 되기 쉬운 손

아직은 햇살이 뜨겁고 덥진 않지만 오히려 하늘은 청명하고 맑은날이 많아 타기쉬운 피부

 

 

이렇듯 환절기가 되면 알게 모르게 환경이 변하여 자기도 모르게 여러 계절성 질환이 걸리는

경우가 많아요. 어제 친구를 만났는데 친구도 저녁때 쌀쌀한 날시에 이불도 덥지 않고 자다

감기 몸살이 걸렸다며 힘들어 하더라구요.

 

핸드크림 / 챕스틱

 

저도 어느날 보니 손가락이 터서 장갑을 끼거나 일을 하다 보면 거슬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벌써부터 습도가 내려가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한 날씨가 왔다갔다 해서인지 몸도 왠지 피곤하고 그러다 보니

입술이 부르트거나 까지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춥다고 느끼지는 못하나 몸은 이미 반응을 하고 있는것이죠.

이럴때에는 아침 저녁으로 세안이나 샤워후 얼굴에 로션만 바르는경우가 많은데 

핸드크림도 한번씩 발라주세요. 하루 한두번정도씩만 발라줘도

부르트거나 거칠어지는 것을 방지할수 있고 뽀송한 손을 만들어줍니다.

또한 챕스틱은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발라주세요

각질이 일어나다 방치하면 좀더 건조해 지고 그러다보면 입술 이 벌어져 피나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아주 아프거나 하는것은 아니지만아주 신경이 쓰이고 짜증이나는

것이니 미리미리 발라 미연에 예방해야 하겠지요. 

 

 

장갑과 내복

 

낮에는 반팔을 입어야 할정도로 덥지만 밤이 되면 한기를 느낄정도로 춥고 또한

산간지역이나 북쪽지역에 많이 있는 군대에서는 벌써부터

서리가 끼이기도 할정도로 춥습니다.

 

 

새벽에 근무를 왔다갈때 할때에는 두꺼운 장갑이 아니더라도 얇은 요술장갑같은것이라도

끼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내무실은 그리춥지 않다고 하여 그냥 근무를 가면

몇시간씩 움직이지도 못하고 서있는데 감기 걸리기 딱 좋아요.

귀찮더라도 내복을 입고 근무에 가도록 하세요.

 

 

바디클렌저 / 바디크림

 

요즈음은 아토피등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저도 이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즈음은 샤워를 하고 나면

몸이 따꼼따꼼 하고 간지러워지며 검게 피부가 변하기도 합니다.

 

 

후천적인 아토피 증상 같은것인가?? 생각도 해보았고 이제는 의례 샤워후

바디로션을 발라줍니다. 한층 나아지는것 같고 가렵지 않아 긁을일이 없으니

다른 2차 전염(습진등)도 예방이 되는것 같아요.

요즈음은 자대에서는 다들 샤워시에는 바디클렌져를 사용하고 사워후에는

바디로션등을사용하니 걱정하지 않고 쓰셔도 될거예요

 

 

갑자기 추워져 겨울옷을 꺼내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날씨라 체감하지는

못하지만 몸은 이미 반응을하고 겨울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날씨가 변하는 환절기조금만 관리해줘도 건강한 겨울을 맞이 할수 있습니다.

번거롭지 않은 선에서 관리 잘하셔서 모두들 건강한 군생활 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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