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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2.11 저체온증을 조심하세요~

날씨가 연일 추워지다보니 저체온증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체온이 1도 낮아지면 저체온증은 8%가 증가하고

기온이 1도 낮아지면 저체온증 사망자는 1.35%가 많아 진다고 하죠

보통 저체온증하면 물에 빠지거나 정말 추운 시베리아 같은곳에

조난되거나 바깥에서 자야지만 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낭방이 잘안되는 방안이나 실내에서도 저체온증이 걸리기도 한답니다.

이번에는 저체온증에 대해 알아볼께요~

 

 

 

저체온증이란?

 

저체온증이랑 체온이 35도 이상 내려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외부적요인(날씨나 기온)에 의해 나타나지만

외상이나 갑상선기능 저하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35도 이하가 되어 저체온증이 걸리면 춥고 떨리는 것은 당연하겠고

맥박이 빨라지고 졸음과 기억장애등이 온다고 합니다.

또한 언어능력 및 근육운동이 저하되고 숨이 가빠진다고 하네요

그리고 32도 이하로 체온이 떨어지면 오히려 맥박이나 호흡이 느려지고

심한경우 의식이 없어지거나 심지어는 심장이 정지되고 사망하기에 이르기도 한답니다. 

 

 

지난 겨울의 경우 저체온등 환자는 81명이 었고 그중 19명이 사망했다고 하네요.

 

저체온증 예방방법

 

먼저 가변운 운동을하고 영양균형이 잡힌 식사, 수분섭취등이 있구요.

또한 실내 적정온도를 유지하도록하고 외출전에는 오늘의 날씨가 어떤지 확인하고

그에 맞게 옷이나 방한준비를 잘해야 합니다.

또한 무리한 운동은 우히려 해가 될수 있으며

너무 추운날 자전거나 캠핑등 야외레져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너무 방안의 온도나 수면시의 온도(그러니깐 전기장판등의 온도)를

너무 높게 하면 오히려 땀을 흘리게 되고 외출시에는

그땀으로 인하여 체온이 떨어질수 있으니 적절한 온도를 설정해놓는것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도 저체온증 예방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또한 그러한 이유등으로 땀을 흘렸을시에는 옷을 갈아입는것도 중요하겠지요.

 

사람의 목 위로는 우리몸의 80%정도의 열이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겨울철 외출시에는 장갑이나 목도리, 모자등의 방한용품을

착용하면 열손실을 방지할수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3~5도의 보온효과를 누릴수 있다고 하니

외출하실때에 방한용품 꼭착용하고 나가세요^^

 

 

 

꼭 저체온증이 아니라 하더라도 우리몸의 열이 빠져나가

체온이 내려가게 되면 몸을 움츠리게 되어 몸이 뻐근함을 느낄수 있고

몸에서 열을 내게 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소비되게 되어

몸이 쉬이 피곤해 짐을 느끼실수 있을거예요

조금 덜 이뻐보여도 내복을 입거나 장갑을 착용하면

활동하는데에 더 편함을 느낄수 있고 겨울철이라 하더라도

활동하는데 덜 지장을 받게 되어 사람자체가 더욱 활동적으로 변합니다.

 

춥다고 방안에만 있을수도 없는것이고

저체온증이 무서워 약속을 취소할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이왕 활동을 하여야 한다면 방한용품이나 몸을 보온할수 있는

방법을 잘 활용하시어 춥지만 즐겁고 건강한 겨울보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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