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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7 군대에서 배울수 있는 스포츠

군대하면 축구, 족구 라는 대표적인 스포츠가 있습니다.

 

전투축구라하여 공 몇개를 풀어놓고 몇십명이 하는 것도 있구요.

 

요즈음은 주 5일이 일반화되어 레져스포츠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군대에서도 특별한 일이 아니면 일과후에는 대부분 개인정비를 통해 공부를 하거나

 

따로 운동을 하기도 하는데요.

 

군대에서 대표적인 스포츠인 축구나, 족구, 구보이외에 다른것들도 하며 지냅니다.

 

나중에 사회에 나와서도 이것들은 쓸모가 있는경우가 많은데요.

 

어떤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께요.


 

탁구

 

 

 

의외로 많이 하는 스포츠입니다. 저도 군대가기 전에는 이런걸 머하러 하냐 싶어

 

하지 않았는데 군대에서 그 새로운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테이블에서 펼쳐지는

 

회전과 역회전의 미학..

 

의외로 운동량도 상당하여 땀이 비처럼 쏟아질정도로 칼로리 소모량도 엄청나죠.

 

저는 아직도 가끔 친구들이랑 만나 딱히 할게 없을때 개인 탁구장등에 가서

 

친구들과 운동하고는 합니다. 여럿이서 하면 정말 재밌는 스포츠입니다^^

 

 

당구

 

 

 

 

보통 학창시절에 많이 배우는 스포츠인데 의외로 군대에서도 많이 배웁니다.

 

제 친구도 군대가기전에는 저랑 비슷하게 치던 녀석이 전역후에는

 

비교도 못할정도로 잘치더라구요

 

아무래도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고 머리를 쓰는 스포츠이다 보니

 

군대에서도 많이들 보급하고 치는것 같아요.

 

잘만 배워오면 전역 후에도 밥 굶을 일은 없습니다.. 하핫~

 

 

태권도, 특공무술

 

 

 

이제 20살이 넘어 보통 초등학생들이 가득한 체육관에서 태권도나 특공무술을 배울 기회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사람의 기호에 다라 다르겠지만(필요없다 생각하는 사람도 잇겟지만)

 

배워두면 살면서 한번쯤은 쓸일이 생기는 것이 무술류 입니다.

 

때리는것이 능사가 아니라 위기에 처했을때 피하거나 막는 등의 순발력도

 

무술의 기본중 하나이지요..

 

요즈음은 격투기가 많이 보편화되있다보니 무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많을듯 한데요.

 

군대에서 배워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이외에 배드민턴이나 족구, 헬스(트레이닝) 같은 운동들도 많이 하구요.

 

군대의 생활이라는 것 자체가 매우 규칙적이어서 내가 하고자 싶은 스포츠가 있다면

 

그 시간동안 배울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호리호리 하던 사람이 전역할때는 머슬맨이 되어 나가기도 하구요.

 

일명 개발이라는 오명속에 살던사람이 복학후에는 주전 선수가 될수도 있어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시간이 녹록치 않아, 혹은 마땅히 배우거나 할곳이 없어

 

여러 여건이 되지 않아 어떤 스포츠를 시작하기가 힘이 들어 집니다.

 

그곳에는 같이 운동할 동료들도 많으니 일과후에 티비만 보는 것보다는

 

흥미있는 스포츠를 하나 골라 열심히 배워온다면 분명 사회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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