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피부도 건조해지고 군인들이 필요한 화장품은 무엇이 있을까요??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가벼운외투에 반팔입는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을이었는데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 버리네요. 너무 갑자기 추워진터라 작년에 입던

겨울외투들은 아직 세탁을 맡기기도 전이고

가을옷을 두겹세겹으로 입고는 외출을 하는데요..

갑자기 추워지니 피부도 급작스러운 변화에 적응을 못하네요.

 

일술도 부르트고 피부도 샤워를 하고나면 당기는것이...

하지만 자외선은 강한 지라 피부가 금방 상해버리지요.

 

군대에서도 갑자기 추워지면 깔깔이나 장갑등을 준비하고

겨울을 준비하지만 피부는 어떻게 관리를 해야될까요??

갑자기 추워진탓에 각질은 물론이고 입술이 트거나 손이 거칠어지기도하죠

이럴때 필요한 군인 화장품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1. 바디관리

 

11월 중순이 되면 온수가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따뜻한 온수에 샤워나 목욕을 하는 것 또한 군대에서는 정말 작은행복중에 하나입니다.

종일 피곤하고 떨었던 몸을 따뜻한 물과 거품으로

피로와 추위를 한번에 날려주죠.

하지만 피부가 민감하거나 아토피등이 있는 병사들은 비누로 샤워를 하고나면

피부가 당기거나 간질간질 따끔따끔하죠...

 

이럴때 바디클렌져로 거품을 내어 샤워를하고

바디로션으로 마무리해주면 이런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줍니다.

저도 겨울철에는 몸이 건조해져서 그냥샤워를 하고나면

온몸이 땡기고 특정부위(골반이나 옆구리등)는 시커멓게 변하기도하고 무지 가렵고하여

샤워후에는 꼭 바디로션을 발라줍니다. 조금이라 젊을때 관리해야해요 ㅜ.ㅜ

 

 

2. 입술을 위한 립케어

 

아침 일찍 일어나 일과를 하고 또한 바깥공기의 노출이 많은 군인들..

아무래도 조금만 피곤하다보면 입술이 금방 부르틉니다.

여기서 방치하면 일술이 갈라져 피가 나기도 하구요 ㅜ.ㅜ

 

 

그래서 군대 있을때에는 챕스틱을 항상가지고 다니면서 상시 발라주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아침저녁으로는 바세린을 살짝만 발라줘도 효과가 있더라구요^^;;

 

 

3. 거칠어진 손을 위한 핸드크림 

 

예전에는 남자들이 화장을 하면 여자냐?! 머그러면서 외계인 취급을 했습니다.

그냥 손관리를 하기위해 바를뿐인 핸드크림만 봐도

너 되게 여성스럽다고 하던 사회풍토들 ㅎㅎㅎ

하지만 이제 남자들도 요즈음은 화장을하고 관리를 하는 시대이지요.

특히나 부드러운 손을위한 핸드크림은 화장품의 개념이라기 보다는

생활용품으로서의 개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겨울철 손이 까지고 거칠어지고... 아침저녁으로 그리고 손씻고 난뒤에

핸드크림을 발라주면 전역후에도 아저씨 손이 아닌 부드러운 손으로

여자친구의 손을 잡아줄수 있을겁니다 ㅎㅎ

 

 

 

예전.. 그러니까 저희 형때 까지만 하더라도 남자가 화장품을 쓰는것이 일반화 되지 않았고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XX쾌남 등의 아저씨 냄새나는 화장품

많이 사용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한국남자들의 화장품 소비가 세계 2위라고 합니다.

그만큼 미에 대한 기준이 많이 달라진것이죠.

군대에 있다고 관리를 소홀히 하면 어느덧 아저씨가 된 나를 만날수 있습니다.

가능한 범위내에서 꾸준히 관리해 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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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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