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간절기 건강관리 요령 | 1 ARTICLE FOUND

  1. 2012.10.05 [군인생활관리]환절기 군인 건강 관리요령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감기예방 및 건강관리 요령입니다.

아직 여름의 그늘에서 못벗어나 집안에서는 의럐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생활하고 있는데요. 저녁이나 아침이 되면 쌀쌀해서 목도 칼칼하고

몸도 둔해지는 계절이네요..

 

 

 

 

아침저녁으로는 춥고 낮에는 따뜻하다보니 외투를 입었다 벗었다..

땀이 나면 벗고 추워지면 다시입고 하다보니 감기도 오려는것 같구요.

 

 

 

 

이렇게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건강관리에 유념해야

또 건강한 겨울을 맞을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환절기 건강관리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나 알아볼까요?

 

 

충분한 수분섭취

 

 

 

 

10월하면 의례 산불조심이라는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왜 아직 춥지도 않은

가을에 산불을 조심하라고 하는것일까?? 이는 환절기가 되면 습도가 낮아져

건조해지기 때문에 작은 불씨에도 불이 나기 쉬워서입니다.

 

 

 

이처럼 습도가 낮아지는 가을 체내에서도 수분량이 낮아지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지고 건조함을 많이 느껴 피부에 각질이나 손, 얼굴등이 거칠어지는것이죠

 

 

 

 

그러므로 자주 물을 먹어주셔야 면역력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하루 2리터 정도의 물을 먹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운동

 

환절기에도 운동, 하절기에도 운동, 동절기에도 운동!!

 

 

운동은 항상 규칙적으로 해주고 적당히 하면 그만한 보약이 없을만큼

좋은 건강 비결 요법입니다. 또한 요즈음은 날씨도 선선하고

운동하기 딱좋은 날씨이니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너무 심한 운동은 자칫 건강을 악화 시킬수가 있습니다.

너무 심한운동이라던지 전투 축구등 과격한 운동은 피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손씻고 몸 따뜻하게 하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세균의 감염의 노출에서도

또한 위험이 높습니다. 작은 상처나 세균에도 금방 전염이 될수 있어요.

 

 

그러므로 일과를 마친 후나 식사전후로 꼭 손을 씻어주고

저녁으로는 조금 춥더라도 꼭 샤워를 하도록 합시다.

 

손은 사물들과 접촉하는 가장 1순위의 부위인데요.

그런 연유로 세균의 전파 속도도 다른 곳 보다 빠르겠죠??

손은 항상 사용하는 것이라 인지하지 못하는데

그러한 가장 취약하고 더러운 인체 부위중하나라고 합니다.

 

 

                                                                                 [출처 : 범국민 손씻기 운동본부]

 

또한 샤워를 한후에는 깔깔이나 내복, 혹은 활동복등을 입어

몸의 온도를 따뜻하게 해 주시면 좋아요.

몸이 따뜻해져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감기등의 질환을 예방할수 있답니다.

아직 더 춥다고 하여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고 다니시면

감기걸리기 딱 좋아요.

 

 

 

 

군대 생활을 하다보면 바빠 죽겠는데.. 선임 눈치보이는데....

어떻게 건강관리를 하냐 생각들하시겠지만

이런 작은 습관 하나하나가 건강의 지킴이 역활을 해줍니다.

 

여러분들도 쌀쌀하다고 내무실에만 있지말고 덥다고 외투를 벗어 던지지 말고

최소한의 건강관리를 하셔서 건강하게 겨울을 맞을 준비를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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