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상처의 치료나 예방을 위한 군대준비물들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

군대에서 훈련이나 생활을 하다가 피가 많이 날정도로 다치거나

심한 감기몸살에 걸리거나 하면 당연히 의무실에 가야하지요.

하지만 살짝 까진 정도나 미열이 나는정도의 감기

혹은 행군중의 물집이 생기는 정도로 의무실을 가기에는

힘든면이 있어요. 그래서 군대 입대하기전에는

여러가지 준비를 하는데요.

이번에는 이런 응급처치를 위한 군대준비물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군대에서 훈련을 받다보면 작은 상처들이 자주생겨요.

넘어져서 살짝 까지기도 하고 훈련을 하다가 생기는

작은 상처들이 방치하기에는 애매한경우도 있어요.

상처를 그냥 방치했다가는 작은 상처라도 봉와직염에 걸리기도하고

다른 2차감염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때에 상처치유 연고를 발라주고 밴드를 준비하여

상처발생시에 처치해주면 외부의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는것만으로도 2차감염을 예방할수 있습니다.

 

 

행군을 하다보면 우리가 평소에 걷던 양이나 짊어지던 무게보다

훨씬많은 베낭을 메고  많은 거리를 걷기 때문에

발에 부하가 와 물집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때에 물집이 생기는것을 예방해주는 물집사냥과

물집등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물집닥터가 있습니다.

이 군대준비물들은 군대에 입대하기전 가장 많이 찾으시는

물품중하나인데요. 일단 물집이 생기게 되면

행군을 하면 할수록 고통이 심해지고 힘도 더욱 들기 때문에

미리 예방해주고 또한 물집방지시에는 바로 응급처치를 할수 있기때문에

훨씬 덜 고통스럽게 행군훈련을 마치게 해주는 군대준비물입니다.

 

 

또한 군대에 있다보면 감기몸살에 걸리거나 설사등의

크고 작은 질병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에서 살다 갑자기 외부환경과 만나다 보니

음식이 입에 맞지 않거나 혹은 너무 신경을 써서

설사를 하거나 소화가 잘안되는 경우가 있구요.

단체생활을 하다보니 감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아

종합감기약과 설사약등을 군대준비물로 준비하는것도 좋습니다.

이 감기약과 설사약등의 경우는

약국에서 구입을 해서 가셔야 합니다.

 

 

집과는 다른 장소에서 다른 생활을 하기 때문에

군대에 입대할때에는 여러가지 군대준비물을 찾게 되는데요.

또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크고 작은 질병들도

비교적 자주 일어나는 편이라

이렇게 간단한 응급처치를 위한 군대준비물들은 미리

챙기도록 하세요. 혹시나 쓸일이 있게 되어 사용해도 좋고

또한 아무런 질병이나 상처없이 군생활을 하수 있다면

더더욱 좋은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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