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무척 건조해지고 날씨는 점점 따뜻해지는 환절기가 되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날씨가 워낙 건조하다보니 산불조심하라는 캠페인도

많이 하고 있구요. 특히나 올해는 가뭄이 심하여

날은 더더욱 건조하여 산불의 위험도 더욱 크다고 하네요.

 

 

추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요즈음 피부도 그런 이유에선지

입술이 갈라지거나 피부에 각질이 일어나거나 건조해서 가렵거나

하는 등의 계절성 피부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군인들의 경우 야외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다보니

피부와 외부가 접촉하는 시간이 많아져

입술이 부르트거나 손이 트거나 갈라지고하는등의

피부질환이 많아지고 있어요.

 

하지만 건조한 날씨와 점점 짙어지는 자외선의 햇빛등도 조그만 자기관리만

해준다면 어렵지 않게 환절기를 벗어날수 있습니다.

 

 

먼저 손을 자주 씻고 손을 씻을 후에는 핸드크림을 발라주세요.

환절기에는 세균들의 활동도 왕성해져서 감기와 독감같은

질환에 걸리기 쉬운데 손을 깨끗이 해주는 것 만으로도

상당한 감기예방을 해줄수 있다고 하구요.

또한 손을 씻은후에는 핸드크림을 꼭 발라주어야

손 끝이 갈라지거나 까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한 샤워를 할때에는 비누보다는 바디클렌져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비누로 세척하게 되면  몸이 너무 건조해지기 때문에

아토피나 각질이 일어나서 가려운 피부들은 상태가 더욱 않좋아 지게 됩니다.

또한 몸을 세척한후에는 바디로션으로 특히 건조한 부위나 가려운 부위에

발라주면 더욱 좋겠지요^^

 

또한 이러한 환절기 때에는 립밤이나 챕스틱등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입술에 수시로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건조한 상태이다가 몸이 조금 피곤하거나

건조한 상태를 계속 방치해 두게 되면

입술이 갈라져서 피가 나거나 각질이 일어 날수 있어요.

 

저도 봄이나 환절기 때가 되면 옆구리나 다리위 등이

건조해져서 몹시 가렵기도 한데 그럴때 샤워후 바디크림만 발라주어도

상당히 가려운 부위가 진정되는 효과를 볼수 있더라구요.

 

환절기에 일어나는 피부질환등은 방치해두어도 죽거나 참을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운것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가렵거나 입술이나 손끝이 일어 나거나

피가나면 상당히 짜증나고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샤워후 바디크림을 발라주거나 립밤을 입술에 자주 발라주고 행드크림을 바르는

정도만으로 상당한 효과를 볼수 있으니 평소에 관리를 잘하여

건강한 환절기보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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