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 되어 야외훈련이 많아 집니다.

부대나 보직에 따라 유격훈련, 해상훈련, 주특기 훈련등이 실시되고

야외에서 숙영하거나 지내야 하는 경우도 많아 지게 됩니다.

군인이 되다보니 어느덧 더위에 익숙해지고

왠만한 더위는 참아내게 되는데 가장 참을수 없는것이 바로

모기의 습격!!

 

산속에 군인들과 같이 사는 모기들은 왜이리 강력한지

군복도 뚫고 따끔함이나 가려움도 보통 모기들보다 갑절은 더한것 같아요.

모기향을 켜면 모기가 덜달라들지만 그지역을 벗어나면 금방 달려들고

스프레이형의 모기살충제는 실내에서는 탁월한 살상력을 발휘하지만 야외에서는

금방 효과가 날라가 버리고..

 

 

이럴때 쓰이는 야외용 모기기피제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모기기피용 밴드형 벅스아웃

 

 

벅스아웃은 손목이나 발목 혹은 군장이나옥등에고리형으로

묶어 쓰는 형태의 모기 기피제입니다.

 

 

벅스아웃 주위로 하여 모기들이 싫어하는 유칼립투스향같은

천연향이 나와 모기들이 주위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원리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휴대성이 매우 좋습니다.

 

 

모기기피용 패치 모스다운

 

 

벅스아웃의 밴드형은 피부에 직접 닫는 경우가 있어 아무래도

민감하신 분들은 찝찝한 감을 느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모스다운의 경우 패치형으로 되어 있어 때어내어 스티커처럼 옷이나

여러부위에 붙이는 형태입니다.

효과나 성분들은 벅스아웃과 거의 흡사하지만

스티커처럼 붙이는 형태이기 때문에 여러부위 곳곳에 피부에 닿지 않게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형입니다.

 

 

스프레이형 로하스 스프레이

 

가장 완벽한 방어를 하고 싶은 분에게 권하는

로하스 100 모기기피 스프레이입니다.

 

 

스프레이형의 경우 천연성분의 모기기피성분들을

팔이나 다리 등 피부에 직접 분사하여 그부위에 모기들이

달려들지 못하도록 하는 형태인데요.

성분들이 천연성분이라 안전하고 보이지 않는 미세캡슐의 형태로

지속효과가 9시간이 나 되는등 모기기피로서는 완벽한 성능을 보입니다.

다만 얼굴이나 손등에 찝찝한 감을 싫어하시는 분들

(로션을 바른것과 같이 약간 끈적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로션도 안바르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찝찝한 감이 있습니다.

 

모기 기피제의 경우 살충제와는 다르게 한정된 공간에서 모기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내주위로 모기들이 접근을 하지 않도록 싫어하는 냄새등을 통해

모기를 기피하는 역활을 합니다.

야외활동이 많은 군인들의 경우 살충제보다는 모기기피제가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더 많은 군인모기기피제이 궁금하시다면

↓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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