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훈련을 하거나 각종훈련을 하게되면

빠짐 없이 등장하는 훈련이자 이동방법인 행군..

막상 훈련보다도 처음과 끝을 장식하게 되는 이 행군이

군인들 입장에서는 가장 힘이들고 걱정이 되는 훈련입니다.

 

                                                               [천리행군 - 중앙일보]

 

 

10~20여 키로가 되는 무거운 군장이 어깨를 누르고

군화에 가려져 잇는 발은 쉬지 않고 걷다보니 그 피로도가

상상을 초월하여 나와의 싸움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중간중간 쉬어주며 수분섭취와 영양분 섭취를 해주기도 하고

가기전 행군을 위해 깔창을 깔거나 여러 예방처치를 하게 되지요.

 

군장또한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품목이 있기 때문에

매우 무거운데 군장끈이 어깨를 몇시간동안이나 누르고 있게 되면

피도 잘 안통하고 허리도 아프고 피로도가 축적되게 됩니다.

 

 

이렇게 무거운 군장이 어깨를 누를때에 대한 피로도를

줄여줄수 있는 군장어깨보호대를 소개해 드립니다.

 

보통 군대에가서 자기 군장을 지급받게 되면 거의 새것에 A급 군장을 받게 되면

어깨 부분이 아직 푹신하여 쾌재를 부르게 되지만 모두에게 A 급을 줄수는 없는 법..

소위 재수 없는 사람들은 B급, C급의 군장을 받게 되지요..

그렇다 보면 몇년간 누군가에 의해 쓰여졌던 군장어깨 부분은

이미 수명을 다한듯 어깨를 더욱 압박하게 되는데

군장어깨보호대는 그런 군장들에 A급보다 푹신한 쿠션감을 주는 역활을 합니다.

 

 

당연히 무게를 받는 부분이 넓어지다 보니 어깨에 부담되는 무게감이 분산되고

피로감 또한 줄여주는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보통 5~10킬로미처 정도 걷는 훈련이라면 어느정도의 압박감을 참을수 있겠지만

행군을 하게 되면 30~40km 정도 걷게 되고 시간상으로는 6시간이상

거의 하루정일 걷게 되다보니 이러한 피로감의 감소는 행군에는

큰 영향을 미칠수 밖에 없습니다.

 

 

행군을 몇번이라도 해보신분들은 다들 알겁니다.

6~10시간 정도 걷다보면 어깨가 얼마나 아픈지,

잠시 쉬는 동안의 그 휴식이 얼마나 달콤한지를요..

행군하실때에 어깨의 부담을 많이 느끼는 분이시라면

군장에 편하게 붙였다 때었다 할수 있는 군장 어깨보호대 미리 준비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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