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나 소수의 많은 활동량을 가진 직업군 이외에

군인시절보다 많이 걷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입대하고나서는 물론이고 여름철이 되면 유격훈련,

겨울철에는 동계훈련등으로 행군도 자주하고

전에는 운동화를 신던 뽀송한 발들이 군화를 신고

훈련과 일상을 반복하게 되면 굳은살이 박힌 거친발이 되는 군대

 

                                                                                   [출처 : 국방일보]

행군을 준비하게 되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물집과 많은 상처를 안게되는 발입니다.

그래서 행군 하기전에 이것저것 준비하게 되고 또한

행군도중에 물집이 생기거나 하여 이를 치료할것들도 준비를 하게 되는데

이러한 행군시 물집을 예방하거나 물집이 생겼을때에 치료할수 있는

물집닥처를 소개합니다.

 

 

물집닥터는 총 네가지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물집방지 패드입니다.

 

 

물집패드는 행군시나 군화착용으로 발에 무리가 올때

물집에 잘생기는 부위에 붙여주는 예방제입니다.

아무래도 우리발은 한계에 다다르게 되면 물집이 생기게 되는데

물집방지 패드는 그 접촉 부위의 강도를 더욱 세게 해주어

물집을 방지하는 예방제 역활을 하는 것입니다.

 

 

두번째 물집닥터의 구성요소는  픽스폴(부직포 반창고) 입니다

이또한 물집패드와 비슷한 역활을 하나 발가락 사이사이나 물집패드로 붙이기 어려운

세세한 부위를 부직포로 감아 물집을 방지하는 역활을 하는 것이지요.

또한 통기성이 좋아 잘 쩔어지지 않고 우수한 접착력을 자랑합니다.

 

 

세번째 물집닥터의 구성요소는 아쿠아 밴드로서 이것은 치료제의 역활을 합니다.

일반 반드의 경우 발에 붙여놓으면 땀을 흘리게 되면 금방 떨어지게 되지요.

하지만 아크아 밴드의 경우 방수밴드로서 땀이 많이 나는 발에 붙여도 잘떨어 지지 않고

폴리 우레탄 재질의 밴드가 착용을 안한거처럼 매우 얇고 부드러워서

착용감이 매우 좋아요.

아쿠아 밴드의 경우 발 뿐만 아니라 땀이 자주 나는

여러부위에 사용할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네번째는 운드드레싱(습윤드레싱)입니다.

물집으로 의해 생긴 상처나 까진 곳등의 상처를 잘 아물게 하는

치료제 이지요. 상처가 난 부위를 깨끗이 한 후

건조한 상태에서 붙여주시면 끝~ 금방 치료되는 발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이런듯 물집닥터는 행군등으로 인하여 생길수 있는 상처나 물집등을

한번에 치료 / 예방까지 할수 있는 가장 작은 구급함이 아닐가 생각이 드네요.

부피나 무게 또한 매우 작아서 휴대성이 뛰어나 행군할때에도

군장 하년에 넣어두면 끝이구요.

유격훈련이나 행군 전 물집탁터 하나쯤은 꼭 구비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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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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