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라고는 하지만 이제 한반도는 장마의 때를 가리지 않고

6월에서 부터 9월까지 많은 비와 게릴라성 폭우, 태풍등이 옵니다.

이에 이제 한국도 장마라는 말보다는 우기라고 표현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을 정도인데요. 그만큼 여름철 집중되는 폭우로

여러곳에서 고생을 적잖이 하게 됩니다.

군인들도 마찬가지로 군인 본연의 업무로도 힘이 들지만

대민지원등으로 인하여 여름철에는 더욱 고생을 하게 되죠.

 

                                                       [출처 : 블로그 웰빙뉴스]

우리 군인들에게 보급되는 군화는 2개 인데

보통 1개는 일상생활용으로 사용하고 1개는 휴가용으로 고이 모셔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 나가는 휴를 위해 군화를 아끼는 것 처럼 보이지만

휴가나가는데에 후질그레 하게 보이기는 싫은 마음도 당연한 것이겠죠.

 

그래서 여름철만 되면 군인들은 군화에 찬 습기로 많은 고생을 합니다.

가죽소재의 군화가 하루만에 바로 건조되기도 힘들고 하기 때문에

습기가 차거나 젖은 군화를 다음날도 신게 되고

그러다 보면 무좀이나 기타 피부병의 원인이 됩니다.

 

그런 군인들을 위한 제품이 바로 슈즈쿨과 발토시, 군화덮개입니다.

 

 

슈즈쿨은 군화안에 넣어주면 군화속의 습기는 물론

탈취까지 해주기 때문에 특히 여름철에 많이 이용하고 있는 군인용품이지요.

한개 구입하면 전역할때까지 쓸수 있기 때문에

유지비가 들 염려로 없구요.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오는 여름철에 특히 사랑받는 군화용 효자제품입니다.

 

또한 발토시와 군화덮개는 여름철 우의를 입고 걸어다니거나 작업을 하다보면 

상의는 괜찮은데 하의 부분과 신발이 젖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방지해 주는 역활을 합니다.

방수재질의 원단이 군복과 군화를 막아주기 때문에 물에 젖지 않게 해주는 것이지요

 

 

또한 발토시와 군화덮개는 정비병이나 공병같은 장비를 많이 만지는

보직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기름이 튀거나 작업도중 이물질에 군복이 오염되는 것을

막아 주기 위한 용도로 말이지요. 

 

 

장마철이 되면 당연히 신발이 젖게 되고 옷이 젖게 되지만

일상생활을 하는 우리들은 다른옷이나 신발로 갈아신고

건조하면 끝이지요.. 하지만 군인들의 경우는 그럴수 없기 때문에

미리미리 관리를 잘해주어야 합니다.

장마철 군화관리에 좋은 슈즈쿨과 발토시, 군화덮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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