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과 장마철이 되면 군대에서는 유격훈련이나 각가지 야외훈련과

대민지원이나 야외작업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야전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지요.

장마철과 여름철이 되면 걱정이 되는 질병이 있으니 바로 식중독

여름철의 고온과 장마철과 잦은비로 인한 다습한 공기는

식중독 균들이 살아가는데 최적의 환경을 만들게되고

어디에서든 단체생활을 하는 곳에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조리도구의 소독이나 조리에 많은 신경을 쓰게 됩니다.

 

당연히 군대에서도 많은 수의 식사를 준비하다보니 취사병들은

식중독을 조심하기 위해 위생적으로 조리를 하고

신선한재료들로 요리를 하게 되어 이제 군대에서

식중독이 단체로 걸린다던지 하는 예를 거의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식중독 균의 대부분은 위생적이지 못한 개개인의 손이나 식기등에의해

전파되는것이 특징입니다. 한마디로 취사병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그것을 먹는 병사개개인들은 아무래도 그런것에는 둔감하다는 말이지요.

 

 

군대에서 특히 야전에서 식사를 할때에 군용수저는 개개인이 보관을 하거나

가지고 다니게 됩니다. 이때 위생수저통이 없을경우에 휴지나 봉지등에

수저를 둘둘 말아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마련인데 이는 매우 비위생적고

세균이 살아가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그래서 군용수저는 꼭 수저통에 넣어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수저통에 군용포크수저를 보관하게 되면 공기중에 돌아다니는 식중독 균이나

기타 세균들의 침투를 막아주게 되고 개인보관하게 되는 수저의 분실도 줄어들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수저통에 보관한다고 한들 수저를 위생적으로 깨끗이 씾지 않거나

잘 관리 하지 않는다면 있으나 마나 이겠지요.

특히 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나 기타세균에 오염되기 쉬우니

항상 자신이 사용하는 식기와 수저는 깨끗이 세척하고

위생적인 보관이 필수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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