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되면 햇빛이 뜨거운 여름철보다 피부관리에 주의해야합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로 구름이 많은날

얼굴이 타지 않을것 같지만 의외로 다 잘타는데 이는

태양이 구름에 의해 확산되어 그런것이구요.

흔히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을때 조명앞에 흰천이나 막을 두어주는데

이것이 빛을 환산하여 빛을 더욱 골고루 그리고 부드럽게 하여주는데

그런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아요.

 

 

그래서 장마철에는 선크림을 더욱 자주 발라줘야 합니다.

알게모르게 자신의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잇는것이지요.

 

두번째로 습도가 높은 날에는 미세먼지나 세균들이

높은습도로 인하여 피부에 더 잘 달라붙는 다고 합니다.

그런 미세 먼지들이 호흡기에 달라붙으면 감기나 몸살에 걸리기 쉽고

피부에 닿으면 습진이나 무좀등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군대에서는 잦은 작업등으로 군화가 젖어 있는 상태인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상황들은 군인의 무좀을 더욱 심하게 하는 원인이 되지요.

따라서 장마철에는 개인위생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하는데

 

 

군화는 항상 잘 마르도록 조치를 해주고

개인세탁물은 귀찮아서 꼬불쳐 놓으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니

자주 세탁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후덥지끈한 날씨와 비가 오다안오다를 반복하다보면

특히나 야외활동이 많은 군인들의 경우 땀띠에 자주 걸리게 됩니다.

 

베이비 파우더는 우리가 어렸을적 땀띠분이라고 불렀었지요.

말그대로 애기때에는 몸에 열이 많아 땀띠에 자주 걸리는데

그래서 발라주는 가루라하여 베이비 파우더입니다.

 

애기 못지 않게 군인들도 땀띠에 자주 걸립니다.

학생시절 반팔띠에 반바지 입고 다니던 학생들이 갑자기

군대에가서 군복과 군화를 입어주게 되면서

몸이 땀이 많이 나게되고

활동은 평소의 몇배는 되니 더욱 땀이나고...

그러다 보니 땀띠에 자주 걸리게 되는데요

 

땀띠라는 것이 아주 미묘하게 사람을 미치게 합니다.

죽을 만큼 아픈것을 아닌데 쓰라려서 무척 신경이 쓰이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지요.

그래서 군대에 있을때에는 베이비 파우더를 구비하여

여름이나 장마철에 땀을 많이 흘렸을때에는

베이비 파우더를 발라주고 땀띠 예방과 치료를 해주는것이 좋아요.

 

저도 장마가 되서 그런지 혹은 여름이 되어 모기가 많아져서 그런지 왠지

몸이 근질근질한것 같고 좀 찝찝한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그래서 불쾌지수가 더 높아지는 계절입니다.

조금 힘들고 귀찮더라도 개인위생관리에 신경쓰고

서로에게 짜증내지 말고 건강한 장마철을 보내도록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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