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를 하여 훈련을 하던지 자대에서 일과를 보는 중에도

무수히 작은 스크레치나 상처가 나서 피가 살짝나거나 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마다 의무대를 가기도 번거럽거니와 눈치도 보이고

그렇다고 방치하자니 참으로 신경이 쓰이지요.

이럴때 필요한 마스타밴드입니다.

 

 

마스타밴드는 총 75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57*19mm가 20매

작은 상처에 쓰는 41*11mm가 30매

큰상처에 붙이는 72*19mm가 20개

 

 

그리고 뽀루지나 작은 점같은 상처에 쓰이는 22mm 원형이 5개가 들어갑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종류의 밴드구성으로 되어 있어

이 마스타 밴드하나면 꽤 오랫동안 쓰실수 있습니다.

입대하실때나 자대배치후 하나 들고 계시면

거의 1년넘게에서 전역하실때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실 사회에 있을때 거의 컴퓨터 앞에 있거나 험한일은 하지 않아

갑자기 환경이 바뀌는 군대에 가면 이것저것 서투룬 것도 많고

크고 작은 상처들도 자주 생기는 것이 어쩌면 당연합니다.

 

 

큰 상처나 아픈것은 의무대에서 혹은 군인병원에서 거의 치료가 가능하지만

작은 상처나 작은 질병(감기, 배탈 등)은

사회에서도 그런것으로 병원까지 가기는 좀 귀찮고 번거러운것 처럼

군대에서도 그냥 방치하거나 놔두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다가 더큰 상처가 되기도 하고 몸시 신경이 쓰이기도 합니다.

마스타밴드 하나정도는 미리 챙기셔서

이렇게 군대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면 좋을것 같아요^^

 

 

 

 

 

 

 

 

더 많은 군인생활용품이 궁금하시다면

↓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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