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보다 손,발,입술이 더 잘트는 계절입니다.

아직까지 저녁으로는 춥다고 느껴질만큼 쌀쌀하고

낮으로는 더워 땀이 나게 만드는 변덕스러운 날시입니다.

이런 변덕 스러운 날씨에는 우리의 신체리듬도 자꾸 변덕스러워지다보니

몸이 버티지 못하고 손발이 트거나 입술이 부르트고는 하지요.

로션을 발라주어도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고 점점 더 부르트고 까져서

무척이나 신경쓰이고 상처가 되기도 합니다.

 

 

이럴때에는 바세린 로션이 특효약입니다.

까진부위에 바세린을 듬뿍 바르고 다음날 일어나면

거짓말 처럼 좋아진것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상처나 증상이 심하다고 생각되시면

바세린을 듬뿍 바른후 위생비닐 장갑을 끼우시고

다음날 일어나면 정말로 감쪽같이 나아집니다.^^

 

날씨가 워낙 변덕스러워 얼마전에는 4월 중순에 눈이 내리더니

며칠 지나니 더워지고 다시 오늘은 겨울 만큼이나 춥네요ㅜ.ㅜ

여러분들도 감기 조심하시고 피부관리나 위생관리도 철저히 하셔서

건강에 유념하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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