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술을 먹고 다음날 일을 하거나 무엇을 하면

흐리멍텅하고 일의 능률도 높지 않은것을 느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저같은 경우 전날 술을 먹었을때와 먹지 않았을때

다음날 일의 능률이나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요.

이것이 아마 숙취도 영향을 미치겠지만 음주에 의한

뇌손상도 있지 않은가 그런생각을 했었는데요.

이런 음주에 의한 뇌손상은 운동을 통해서

손실을 막을수 있다고 하네요.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연구팀이 조사한 이번 연구는

음주량의 정도도 함께 조사하였다고 하느데요

음주량이 많은 이들도 운동을 열심히 한 조사군의 경우

뇌속의 백색물질이 늘어나고 결실하였다고 합니다.

백색물질은 뇌의 다른 부분과 신호를 주고 받는 역활을 한다고 하네요.

 

또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이들의 경우 백색물질의 손상이 뚜렸하게

관찰되었다고 하는데 이에대해 연구팀을 이끈 홀리스 캐롤리 교수는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도 운동을 많이 하게 되면 음주와 백색물질

손상간에 상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였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위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회식이나 업무를 위한 술자리가 많은 사람들의 경우

직장의 업무 효율측면을 위해서도 운동을 권장하거나

의무화 시켜줄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그것이 진정한 복지가 아닌가 생각이 들구요^^

 

 

또한 이러한 음주로 인한 뇌손상을 줄이기 위해 좋은 운동으로는

유산소 운동으로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 운동등이 좋다고 하네요.

여러분들도 전날 과음을 했거나 회식이나 업무상 술자리를 가졌다면

다음날 당연히 일어나기도 움직이기도 싫겠지만

출근하기전 한시간정도 운동을 하거나

걸어서 출근하는등의 생활속 유산소 운동을 해보심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처음엔 힘이 들겠지만 좀 적응이 되고 익숙해 지면

업무효율이나 본인몸에 훨신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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