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월인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눈이 쌓여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얇은 요술장갑을 끼고

차에 쌓인 눈을 치우고 출근을 했습니다.

 

아직 4월인데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추워요.

그렇다고 시기적으로 봄날인데 두꺼운 장갑을 차고 나가긴 좀 그렇구요.

이럴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요술장갑입니다.

 

 

전방의 경우 아직 아침 저녁으로는 많이 춥습니다.

아마 도심의 겨울과 비슷한 온도일텐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벙어리 장갑이나 두꺼운 겨울 방한 장갑을 끼기에는

다소 오버인것 같고 그렇다고 그냥 다니자니 조금 춥고

이제 월하작업이다 야외활동이 많아 지는데

이런 일교차를 더 자주 겪다보니 손은 점점 거칠어 집니다.

이럴때 저렴한 요술잡갑이 있으면 요긴하게 쓸수 있어요.

아침저녁으로 추울때는 요술장갑을 끼고

낮에 더워지면 부피가 작아 주머니에 넣어 놓으면 되지요^^

 

 

부피가 작은데다 무엇보다 부담없는 가격이기 때문에

작업할때도 쓰다가 구멍이 생기면 그냥 버리면 되구요~

 

요즈음 감기가 유행입니다.

밤낮으로 일교차가 크기 때문인데요.

어제저녁에는 저도 잘대 추위가 많이 느껴지더라구요.

아직 겨울인가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요

 

 

아직까지는 밤엔 많이 추우니 밤에 외출할때에나

불침번, 야간 근무를 설때에는 따뜻하게 해서 나가시구요.

이것저것 하기 귀찮다면 간단히 요술장갑이라도 하나

착용하고 나가세요. 요술장갑 하나만 있어도

체감 온도는 많이 내려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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