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한국인들의 뼈가 약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2007년에 비해 2011년에는 골다공증 환자의 수가

무려 44.3%나 늘었다고 합니다.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뼈의 강도가 약화되는 골다공증이

주로 50대 갠년기 여성들에게 발병하는 흔히 노화의 한단계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20~30대 여성들의 골다공증 환자도 늘어 나는 추세라고 합니다.

 

젊은층의 골다공증에 치명적인 것들..

 

 

요즈음 젊은 층에서 골다공증이 일어나는 가장 치명적이고

큰요인으로는 무리한 다이어트와, 자외선 차단제, 커피라고 합니다.

다이어트로 인한 저체중과 영양 불균형은 호르몬 분비를 감소시켜

칼슘대사에 균형이 깨지면서 골밀도가 감소하게 되고

특히나 한가지 음식만 먹는 다이어트 등으로 인래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이 되지 않아 골다공증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보며 왜? 라고 생각 하실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뼈의 주성분인 칸슘은 비타민D에 의해 흡수되는데

비타민 D는 자외선을 통해 자연적으로 합성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게 되면 자외선은 차단이 되지만

비타민D의 생성도 줄어들어 뼈건간에 악영향을 줄수 있다고 하네요.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하루일상중 가장 자연스러운 커피문화...

하지만 매일매일 마시는 피로회복제와도 같은 음료가

골다공증에는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커피속 카페인이 칼슙 흡수를 막아 불균형을 이워 뼈 건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커피의 경우 하루에 2~3잔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합니다.

특히나 임산부는2잔 이상 마시지 않도록 해야하구요.

 

골다공증에 좋은것은?

 

 

미국 하버드대학 의과대 노화 연구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우유나 요구르트를 하루 2~3번 이상 마사면

고관절의 골밀도가 높아 지는 것으로 나타 낫다고 합니다.

하루에 커피를 마시는 만큼 우유나 요쿠르트를 마셔주시면

골밀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들 것 같아요.

하지만 척추의 골밀도를 개선하는데 유제품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 하루에 2~3잔의 커피를 마셨다면

이제는 우유나 요구르트로 자신의 습관을 바꾸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전에 커피가 요실금에도 좋지 않다는 것을 접한적이 있는데

한국사람들은 커피를 너무 자주 마시는 것 같아요.

저도 그렇구요... 습관을 바꾸면 오래오래 잔고장없이 살수 있습니다~ㅎㅎㅎ

저작자 표시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