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어 드디어 대망의 한국시리즈가 시작이 되네요.

이번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이 발표되었는데요. 삼성은 윤성환, sk는 윤희상이

1차전 선발이라고 합니다.

다들 스포츠는 많이 안보시더라도 한국시리즈나 국제전 같은 큰경기는 다들 보실거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이번엔 직관가서 꼭 보겠노라 마음먹었으나

엄청난 인기로 예매조차 불가했다는 ㅎㄷㄷㄷ

 

 

야구에 큰 관심이 없는 분들은 잘 모르실수도 있으나

1차전의 중요성을 생각했을때 그리고 분위기등으로 보아 왔을때

1차전 선발이 sk윤희상은 예상이나 이해가 되나

삼성의 윤성환은 어떻게 보면 깜짝 카드일수 있는 의외의 상황이어서

왜 윤성환이 1차전 선발이 되었느냐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출처 : 블로그 윤성환선수를 응원합니다.]

 

왜냐하면 삼성의 경우 선발진이 풍부하고 거기에는

다승왕 장원삼이나 승률왕 탈보트등이 1차전의 예상 선발투수로 거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대해 류중일 감독은 일단 윤성환의 컨디션이 좋고 1차전을 이겼을때의

2차전에서도 이기면 한국시리즈가 빨리 끝날수도 있기 때문에

2차전을 장원삼을 내세우고 1차전은 윤성환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고

이유에 대해 설명을 하였습니다.

 

 

어찌보면 모험일수도 있겠지만 윤성환의 경우 삼성 선발투수 가운데

방어율이 가장 높고 안정적인 피칭을 하기 때문에 꽤 괜찮은 선택이었다 보여지네요.

 

 

 

 

윤희상의 경우는 실질적인 1선발 김광현이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던졌기 때문에

그다음으로 컨디션이 좋고 안정적인 윤희상을 선택을 한것 같네요.

 

역대 한국시리즈 전적을 보면 1차전의 승자가 우승할 확률이 80% 가까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는 그만큼 1차전이 중요하다는 방증이 되겠죠^^

 

 

이미 플레이오프를 치뤄 몸은 피곤한 상태이나 자신감이나 컨디션,

실전감각은 최고인 SK

보름이상 쉬어 몸상태는 최고이나 오랜 경기부족으로

실전감각은 의문인 삼성

과연 이 가을 최고의 인기스포츠인 프로야구의 제왕이 될 팀은 어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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