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역사적인 앨범 애비로드에 우연히 직힌 아저씨가 화제가 되고 있답니다~^^

이 우연히 찍힌 아저씨는 폴 콜이라는 미국인으로서 1969년 우연히 부인과

영국에 여행을 갔다가 비틀즈의 애비로드 촬영현장에 서있게 되어

사진이 찍히게 되었는데요.

 

 

[이앨범은 다들 아시죠?? 우측 검은색 차량근처에 있는 사람이 폴콜씨라고 하네요^^]

 

2008년에 96세의 나이로 타계한 폴콜은 과거 인터뷰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비틀즈 맴버들을 보고는 "저거 왠거지때들이냐"고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우연히 가던길에 왠 거지가치 생긴 사람들이 일렬로 줄지어

횐단보도를 걷는거 보고 저거 미친놈들인가 싶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아~주 유명한 사람들의 자켓사진이었고 거기에

자기 모습도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유쾌한 경험일듯하네요~

 

우연히 찍힌 사진중에 애비로드의 앨범자켓이라니

정말 우연한 사진중에는 최고일것 같네요.

 

이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우연히 가던길에 유명한 앨범의 자켓사진에 실리다니 신기하다","이 할아버지는 엄청난 행운아다""우연히 찍힌 아저씨,, 세상에 이런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우수에 젖은 가을저녁.. 옛노래가 들도 싶어서 비틀즈의 애비로드 앨범을 꺼냈는데

그속에 내 모습이 담겨져 있다면...ㅎㅎㅎ

생각만해도 유쾌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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