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방 관련 뉴스라 하면 일반인들이나 일반 군인(병사)들은 크게 실감하지 못하는

 

국방비 증감이나, 차세대 무기도입등이 주를 이루어 크게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국방개혁에는 우리가 바로 체감은 하지 못하지만 앞으로 일반군인들이

 

그 주대상이되는 내용들이 있어 올려봅니다.

 

 

 

 

가장 중요한 요지를 말씀드리자면  군병력(육군병사)를 줄이고

 

비전투전력은 줄이고 핵심 특수부대를 늘리고

 

이에따른 장비나 무기의 신식화및 확충으로 국방비는 늘린다는 내용입니다.

 

 

2022년 까지 60만 대군을 50만명으로 줄인다.

 

국방부는 현 육군 병력을 대폭중러 군병력을 50만명으로 감추한느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보고

 

하였습니다. 현재 50만명인 육군을 11만여명으로 줄이고 해군(4만)공군(6만오천)

 

해병대(2만팔천)은 유기하여 현행 63만여명인 군병력을 2022년까지 52만여명으로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현재 저출산의 영향으로 인구수가 줄어드는것에 비례하고 점점 더 줄어드는 군복무기간

 

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전에 아버지때에는 3년씩 군생활을 했었는데 이제는 2년이 채안되

 

는 군생활을 복역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달라질지도 관심사가 될것 같아요

 

전력공백을 메우기 위래 각 군별 맞춤형 특수부대창설

 

 

 

 

또한 이러한 병력감소에따른 대안책으로 부사관등 전문인력을 늘이고 직업군인또한 중,장기

 

복무간부위주로 확대키로 하였습니다. 또한 비전투부대를 줄이고 각 군 마다 특화된 특수부

 

대를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육군에는 동부전선에 산악여단을 창설키로 하고 해군에는 잠수함

 

사령부, 공군에는 위성감시통제대와 항공정보단이 창설된다고 하네요.

 

 

                                                                                          [출처 : 국방매거진 HIM]

 

또한 전투력 증대를 위하여 육군은 탄도미사일 확충과 장거리 미사일도 배치되고 해군은 차

 

기 구축함 건조에 전력화하고  공군은 무인정찰기등 새로운 장비를 도입한다고 합니다.

 

 

 

위 상황이나 개혁안들이 일반병사들에게는 장기적으로나 비상시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할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이전에 계획들을 보면 전시나 위급시 병력이 활용되고 그것은 많은

 

사상자와 부상자를 만들게 되고 부모님들은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런 병력

 

대신 차세대 무기와 장거리 탄도, 무인정찰기 등으로 병력손실없이 전투나 상황전달등이

 

되어 부모님들도 안심하고 자식들을 군대에 보내도 되니 말이지요^^

 

그런 취지에서 이번 국방개혁이 매우 의미 있는 일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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