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이글을 쓰기전 독실한 종교인이나 종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이글을 패스해주시고 혹시라도 잘못 말하는 것이 있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대에 가면 우리가 어린 시절 그러했듯,, 주말과 특정일(석가탄신일, 크리스마스등)만 되면

 

독실한 종교인이 됩니다.  우리나라 군대는 모든 종교에 대해 준중하고 있어 가끔 특정

 

종교인의 경우 따로 모아 외출하여 그종교의 장소에 가기도 하지만 대표적으로 있는

 

기본종교는 기독교, 천주교, 불교입니다.

 

자대에 가면 짬이나 종교의 믿음도에 따라 자유롭게 종교활동을 하거나 하지만

 

훈련소에서는 왠만하면 종교활동에 참가하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네요.

 

사회에 있다 들어와 보니 왜그리 박빡하고 타이트하게만 느껴지던 훈련소 생활에

 

어쩌면 유일한(?) 여유이자 안식처이기 때문이지요.

 

거기서는 조교들도 그리 빡빡하게 하지 않고 쉴수 있으며 거기에 맛있는 음식까지 줍니다.

 

아마 훈련소나 부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 개인의 경험에 따라 쓰도록 할터이니 이를 참고하여

 

훈련소 기간에 방문해 보셔도 좋을듯하구요.

 

 

기독교

 

 

 

일단 제 기억으로 장점은 다른 종교활동에 비해서 재미가 있었던것 같네요. 머 그 재미라 함

 

이 밖에서 하던 풍류와는 비교가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세가지 종교중 가장이라는 말입니다

 

바깥 사람들도 종종보고, 노래도 나오고 ㅎㅎ

 

근데 단점은 가장 많이 찾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먹을것은 그저 그랬던것 같아요. 초코파이

 

같은 기본적인 과자 위주 였던 것 같습니다.

 

 

천주교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먹거리와 물질면에서 풍족하다는 것입니다.

 

세가지 대표적 종교중에 음식도  예를들어 대른곳이 초코파이를 준다면 여기는 비스킷 정도?!

 

그리고 세례를 하면 다른 선물도 함께(그 선물이 머였는지 잘기억이 나지 않네요. 하지만

 

군대에서는 와~!! 하며 솔깃했던 기억이 납니다.) 줍니다.

 

하지만 교회나 천주교 다니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너무 자주 일어았다 앉았다 합니다.

 

 

불교

 

 

                                                                                 [출처 : 어울림 국방홍보단 블로그]

 

불교는 머 목탁소리와 염불외는 소리로 가득하지만 저는 불교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불교는 다른 종교에 비해 더욱 조교의 터치가 심하지 않아

 

같이 입대한 친구들끼리 만나 얘기를 나눌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기 때문이었는데요.

 

하지만 객관적으로 따져본다면 재미도 그저그렇고, 주는 음식도 아마 기독교랑 비슷했던것 같네요.

 

 

 

이상은 훈련소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한 설명이었구요. 그리고 자대를 배치 받으신 뒤에도

 

석가탄신일이나 성탄절이 되면 해당 종교에 꼭 참석하세요^^;;

 

그때는 그곳에서 줄수 있는 가장 맛잇는 음식들과 가장 재미있는 행사로 넘쳐납니다.

 

군대에서 보기 힘든 산채비빔밥(불교), 쿠키나 튀김같은 음식들도 맛볼수 있고

 

그 종교만의 포근함도 그날은 듬뿍 느끼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종교는 신성시하거나 녹실한 신자들께서는 혹시나

 

이글이 맘에 들지 않아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교라는 것은 비교자체가 불가한 것임을 알지만

 

그 종교 를 모독하거나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듭니다. 훈련소나 군대에서 있는 종교단체들도 그들이 그곳에 찾아오는

 

이유가 독실한 신자이거나 정말 종교를 위해 오는것은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을 것

 

같다는 것이요. 그런것을 알면서도 그들을 반겨주고 맛있는 음식과 휴식을 주는 것은

 

그 종교들이 가진 포근함과 박애의 위대함이고. 그렇게 가볍게 찾은 종교활동으로 시작하여

 

나중에는 진짜 종교인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 아닐가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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